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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엑스포 서울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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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EXPO 2021을 다녀 와서~
작성일 : 2021. 12. 11 (21:53)
antipaskim9급10P 조회 :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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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보는 오디오 전시회^^

그림과 유튜브로만 보고 듣던 앰프와 스피커들을 내 눈과 귀로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레임에 금요일 저녁부터 잠도 오지 않고 뒤척 거리다가 겨우 잠이 들어는가 했더니 곧 잠이 깨니 새벽 2시 반~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4시에 집에서 출발^^
집사람은 중년의 남편이 뒤늦게 푹 빠져있는 오디오 사랑에 못이겨 먹을 것들을 챙겨 같이 집을 나선다. 

비몽사몽간에 휴게소에서 조금씩 쉬어 가며 삼성 엑스포 전시장에 도착하니 10시. 
10시 반부터 청음하기로 되어 있는 앰프 청음에 참석하려면 늦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3층에 올라가니...

이건 뭐야~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기다랗게 늘어서 있다. 

입장을 기다리며 주위를 쭈-욱 둘러 보니.... 대부분 중년의 아저씨들 뿐이네.

집사람과 눈이 마주치자 집사람은 무언의 미소를 짓는다. 

"여기도 보니 당신처럼 오디오에 영혼을 팔아 버린  남자들이 많네요~" 하는 것 같다. 

입장 수속을 마치고 팜플렛을 받아서 종종 걸음으로 서둘러 마크레빈슨 앰프 시연실을 찾아 간다. 

가쁜 숨을 가라 앉히며 지그시 눈을 감고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을 들어 본다~
음~ 좋아^^ 좋았어~

음악을 들으며, 듣고 싶었던 부스들을 차례대로 번호를 매긴다.

2, 3, 4, 5 ..... 가능하면 다 보고 가야지 ....

집사람도 특이한 모양의 스피커들과 달달한 음악들을 들으며 좋아라 한다. 

같이 오길 잘 했어 ~

다음에도 같이 옵시다~

내려 올 시간을 고려해서 빠르게 빠짐없이 둘러 보고 나니, 

궁금증들이 모두 사라지고 안개가 걷힌 듯 정리가 되는 것 같다. 

물론 깊이 알지는 못하지만 ...

즐거움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

집에 오니 저녁 8시~

바쁘게 다녀 왔지만 집사람과 아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이 전시회를 위하여 수고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들이 번창하시기를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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