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고객센터 판매자등록 사진방
오디오엑스포 서울2021
 


■ 소리가 끊기는 것이 오디오용 네트워크 허브를 사용한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 A 성향으로 현존 최고는 포칼입니다. 모니터오디오도 A 성향이고 KEF 도 A 성향…
■ 과거에는 바늘만 수리해 주던 수리공이 있었지만 요즘은 바늘 수리해서 먹고 살…
■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가 조금많읍니다 평소 TV보다 FM음악듣기를 즐기며 살고…
공지사항
관리자에 문의
AES 2021 후기(장문)
작성일 : 2021. 12. 14 (21:28)
그란디오조9급10P 조회 : 1118
첨부파일  

SIAS 2017 관람했을 때 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 AES 2021에 사전 예약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아직 시작 전이라 사람이 없습니다

 

10시가 되어야 티켓 발부를 한다고 해서 햄버거 좀 먹고 왔더니 줄을 100m 넘게 서있더군요..

 

30분 줄서서 들어갔습니다

 

301A SP Audio

 

Andra III SE에서 락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제 메모에 밝은 고음, 영화관 같이 깔리는 저음이라고 적혀있네요

 

301B Love LP & LP Sound

 

방 전체에 LP 전시하고 팔고 있었습니다.

 

Led Zeppelin 앨범은 종이 여러겹에 구멍을 뚫어놓아 실제로 보면 입체적인 구조라 신기했습니다.

 

302 몬 어쿠스틱

 

가운데는 PC스피커 같이 생겼는데 주먹만한 스피커에서 상상하기 힘든 스케일이 나옵니다

 

물론 옆에 있는 두 스피커가 훨씬 좋았습니다

 

303 Ella sonica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4악장을 들었는데 갑자기 꽝하고 연주하는 부분에서 힘이 좋았습니다

 

노래 한곡 재생하고 다음곡 사이에 1분간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스피커는 기포가 많은 재질이라 스스로 공진을 억제하는 구조고 앰프도 프리없이 소스기에서 바로 연결한다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시스템 전체 가격이 2천 초반에 괜찮은 소리가 났습니다.

 

예전 인티머스 회사라고 하던데 연구 많이 하시는거 같습니다

 

인티머스 별로 안좋아하지만 기대됩니다

 

304 HMG 오디오 비주얼

 

오렌더, 마크레빈슨, JBL이었네요

 

대편성이나 팝도 듣고 싶었는데 오래 못있었습니다

 

예전에 나온 스피커를 복각해서 만들었는데 나이 많으신 분들이 "아이고 세상에..." 하시면서  

 

추억에 젖어서 옛날 이야기 하시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305 HMG 오디오 비주얼

 

13시 사전 예약했는데 직원분이 예약하지 않고 들어간 분들과

 

현장 예약하는 분들 응대하느라 13시 넘기면서 못들어갔습니다

 

결국 15시에 다시 예약해서 들어갔습니다

 

 

마크레빈슨의 엔트리 앰프에 대해서 설명하는 자리였는데

 

Revel F228Be에 5101, 5302, 5206을 매칭했습니다

 

귀가 피로해지지 않도록 조용한 곡부터 시끄러운 곡 순서로 재생했고

 

한곡 한곡 세심하게 선정하신 느낌이었습니다

 

306 CALLAS

 

옛날 음악 위주로 재생해서 완전히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재즈도 잘 어울릴것 같은 음색이었습니다.

 

307A HiFi Rose

 

신제품 PPT도 하시고 음악 청음도 할 수 있는 방이었습니다.

 

 

리모컨으로 조작할 때 저 톱니바퀴 돌아가는거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달리도 꼭 들어보고 싶었는데 올 때마다 시연시간이 안맞아서 못들었습니다

 

지인이 가지고 있는 작은 기종은 엄청 달콤하던데 다음에는 꼭 들어야겠습니다

 

1/2을 못맞추다니

 

307B Chess Audio

 

4년 전에는 볼륨이 너무 컸었는데 이번에 훨씬 좋게 세팅하셨습니다

 

얇은 스피커지만 부족하지 않았어요

 

아파트 거실에 설치하기 좋은 느낌

 

 

307C 상투스 & 소곰

 

두 번 들어갔는데 두 번다 볼륨이 너무 커서 1분도 못듣고 나왔어요

 

적당한 볼륨에서 밸런스가 잘 맞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308A GLV

 

룸튜닝 잘 하는 곳으로 아는데 의외로 조촐하게 해놨네요

 

그래도 소리가 이상하지 않습니다

 

헤일리 소리는 약간 밝았습니다

 

308B Sound Solution

 

시연 안하는 시간에 들어가서 못들었습니다

 

대신 옆에 미술품 같이 예쁘게 생긴 판테온 원만 들었는데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가격도 사악하겠죠

 

308C Aurender

 

음악도 재생중이고 옆에는 기종별로 책상에 올려놨습니다

 

외함 촉감도 좋고 볼륨 노브를 돌려봤을 때 느낌이 무겁습니다

 

 

 

309 ES Audio

 

거대한 AVR과 멀티탭이 전시된 방이고 스피커는 없습니다

 

310 AV PLAZA

 

에이브이플라자 방이 3개 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801D4에 클라쎄 델타 프리·모노 앰프인데 한 채널에 파워앰프 두 대를 연결해서

 

고음 저음 따로 내는거 같습니다

 

D3를 처음 들었을 때 충격만큼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꿈의 스피커 입니다

 

311 다웅

 

오디아플라이트, 하베스, 크릭, 암피온 등 여러 브랜드를 취급하는거 같은데

 

하베스만 들었습니다

 

 

하베스, 프로악, 스펜더류는 제 취향은 아니라서 그냥 나무결만 감상하고 왔습니다.

 

312 NIC

 

Castle, Ekco, Brise Audio 취급하는 방입니다

 

뒤에 계란판은 디퓨저인가요?

 

오디오 쇼에서 협찬 없이는 디퓨저 사용도 안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소리는 제 취향이 아니지만

 

CD가 여러장 널부러져 있는거 보니 선곡 고민은 많이 하셨던거 같습니다

 

313 Top Audio

 

방문했을 때는 소편성 곡을 재생했고 잠깐 들어서 어떤 소리인지 파악 못했어요

 

314 AV PLAZA

 

패러다임, 린, 매킨토시 조합입니다. 황홀하네요

 

보기도 좋지만 소리도 좋아서 시간이 없었는데도 오래 들었던 곳입니다

 

315 AV PLAZA

 

Spendor, Jadis, dCS

 

제 취향의 소리는 아니지만 나무결이 참 곱습니다

 

진공관 앰프와 같이 보는 재미가 있네요

 

316 Him sound

 

누프라임, SB 어쿠스틱

 

감미롭고 달콤한 음악을 어떻게 재생하는지 궁금한데

 

드럼의 킥에 자신이 있는것인지 비트가 강렬한 음악 위주로 재생했습니다

 

박력넘지고 쾅쾅 터지는 저음을 좋아하시는 분을 타겟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317A 서병익오디오

 

거의 매년 전시회 나오는 브랜드입니다

 

빈티지한 쪽은 관심이 없고 시간도 부족해서 사진만 찍고 나왔습니다

 

317B 제이원코리아

 

그라함 5/5만 들었습니다

 

유닛이 반쯤 가려져 있는게 소리에 이점이 있는 것인지 구조가 신기하네요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도 듣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들었습니다

 

뒤쪽에는 모니터 오디오 브론즈, 실버, 골드 시리즈가 각종 일렬로 전시되어 있고

 

새로나온 7세대 실버도 일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외관상으로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어요

 

소리도 궁금한데 보급형 오디오 전시회도 생겨서 편하게 청음하러 다니면 좋겠네요

 

317C 제이원코리아

 

Verity Audio, MISSION, Resolution Audio, BIT&BEAT

 

베리티 오디오 처음 들어봤습니다

 

약간 밝게 느껴졌습니다

 

 

나무받침에 북쉘프를 올린것 같이 생겼는데 어떻게 좋은 소리를 내는지 모르겠네요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뒷면 아래쪽에 어디서 많이 본 우퍼유닛이 있습니다

 

벽으로 한 번 반사되서 귀에 들어오는 저음은 부드러운 편입니다

 

318A 금강전자

 

Avantgarde Acoustic, Bann Audio

 

이 방이 오디오의 저음을 감당 못해서 부밍이 있었습니다

 

방이 우는 바람에 제대로 된 소리를 못들었어요

 

더 큰곳에 놓거나 저음을 잘 흡수하게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318B 강의실

 

윤홍주님의<낭만주의와 후기 낭만주의>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런 강의를 좋아하는데 HMG 부스 예약시간에 못들어가면서 부터

 

일정이 꼬이고 남은 부스를 다 못들어가보고 나올것 같아서

 

1부만 들었는데 2, 3부를 못듣고 온것이 아쉬웠습니다

 

긴장하시고 부자연스러웠지만 내용을 잘 들어보면 좋습니다

 

그동안 못보고 지나쳤던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강의입니다

 

음악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연구하시는 분인거 같습니다

 

318C BRUNOCO

 

옛날옛적 그 때 영화관 소리는 이랬겠구나 상상하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싫어하는 소리지만 누군가에게는 아련한 추억일것 같습니다

 

여기도 역시 Hotel California Live version을 재생하네요

 

다들 2017년 리마스터 음반을 안쓰고 라이브 버전을 선곡하는 이유가 있나요?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319 Sound Forum

 

여기는 기억이 안나네요;

 

17시에 예술의 전당 가야해서 1시간 전에는 출발해야 하는데,

 

이쯤부터 몇 분 안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320 DynAudio&SimAudio

 

와인오디오 방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다인오디오 다른 하나는 포칼입니다

 

저는 다인오디오를 더 좋아합니다. 사고 싶네요

 

이 방은 락과 재즈 음악을 많이 재생했습니다. 열기가 느껴지네요

 

시간이 안맞아서 컨투어 60i만 들어봤습니다

 

천만원 이하 다인 기종도 들어보고 싶네요

 

321 FOCAL

 

스칼라 유토피아와 골드문트, 패스 앰프 바꿔가면서 시연하는 방인데

 

역시 시간상 골드문트 매칭만 들었습니다

 

몇 년전에 유토피아 라인 4개 중 3가지를 들었을 때 모두 밝았는데

 

역시 이번에도 약간 화사한 소리가 났습니다

 

 

이 방은 다인 방과 다르게 현악기가 들어간 클래식 연주 위주로 재생했습니다

 

유토피아가 제 취향의 소리는 아니지만 디자인도 멋지고 유닛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는 회사인거 같습니다

 

이런 전시회는 대부분 유토피아 라인을 시연하는데

 

소프라 같은 현실적인 가격대(?)의 스피커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322 Amfenster

 

생소한 브랜드인데 작은 크기의 스피커에서 엄청난 저음이 나옵니다

 

 

가까이서 보면 그렇게 작지는 않습니다

 

다른 기기가 워낙 커서 작게 느껴지지만 이 스피커도 뒤쪽으로 상당히 깁니다

 

저음에 자신이 있는지 바흐 토카타와 푸가 연주를 재생하네요

 

각자 시스템에 유리한 곡을 선정해서 자신있는 장르를 재생하는걸로 보입니다
 

며칠 전 롯데콘서트홀에서 같은 연주를 들었기 때문에 비교하기가 더 수월했습니다

 

실제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객석에서 들을때와 다르게 녹음은 마이크를 가까이 놓고 한 것 같습니다

 

해상도는 높지만 약간 이질감이 있는데 음반이 실제 연주와 비슷하게 녹음됐냐 아니냐는 차치하고

 

오디오 성능만 봤을 때 인상적이었습니다

 

323 Simon Audio Lab

 

사이몬오디오랩 전에도 들어봤지만 기억이 안나서 다시 들었는데

 

들어갔을때 소편성곡을 작은 볼륨으로 재생하고 있었습니다

 

스피커는 세라믹 유닛처럼 보였는데 음색이 독특한거 같기도 기분탓인거 같기도 하네요

 

다른 장르의 음악을 들어보면 알 것 같습니다

 

324 SONORIS

 

여기도 시간에 쫓겨 사진만 찍고 나와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다음에 오디오 전시할때는 다른 일정을 뒤에 안잡아야겠네요

 

325 Seawave Acoustics

 

씨웨이브 어쿠스틱스

 

스님이 만들었다던가 하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브랜드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주 잠깐 들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혼형 스피커를 안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좀 더 경험이 쌓이면 확실해질 것 같습니다.

 

326 반도전자통신

 

사진만 봤을때 반도전자통신이라는 글자가 없어서 아닌 줄 알았네요

 

전원 차폐 트랜스포머 제작사인거 같습니다

 

 

구렁이를 종류별로 전시해놨는데 몇 호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아시는 분 댓글달아주세요

 

복도에도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CD, LP, 오디오 장식장, 진공관 앰프, 케이블, 멀티탭등을 할인해서 팔고 있습니다

 

 

 

 

 

뒤에 예술의 전당 가야해서 급하게 나왔지만 다음에는 여유롭게 들어야 겠습니다

 

입장할 때 줄 서서 오래 기다리는것도 개선이 됐으면 좋겠네요

 

사진 보면서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틀린 것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로 알려주세요

 

하루동안 귀가 즐겁고 알차게 보냈다는 느낌이 나서 기분이 좋습니다

 

내년 3월 초에 SIAS 2022 에도 꼭 갈 예정입니다

 

 

https://coolenjoy.net/bbs/35/798812

https://cafe.naver.com/previsions/6296

 

 

 

 

Name

Password

 
이전글 다음글 글목록
 
페이지위로
사이러스, XTZ, 노스스타 디자인, CHORD CABLE 프라이메어, 하베스, 어드밴스 어쿠스틱 사운드트레이드, 매지코 다인오디오, 오디오아날로그, NHT FOCAL, SIMAUDIO ONKYO JBL, ELAC, AUDIOLAB 패러다임, PMC, Simaudio,Musical Fidelity, Pioneer MBL, ROTEL, WIREWORLD